이미자, 화려한 집+젊은 시절 모습보니? '훈장과 상패로 가득'
이미자, 화려한 집+젊은 시절 모습보니? '훈장과 상패로 가득'
  • 승인 2019.05.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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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사진=SBS
이미자/사진=SBS

 

이미자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화려한 집과 아름다운 젊은 시절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오후 TV조선에서는 ‘이미자, 노래 인생 60년 기념 음악회’를 방영했다.

 올해 데뷔 60년차를 맞은 가수 이미자는  ‘열아홉 순정’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제비’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이미자의 화려한 집과 젊은 시절 모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한 방송에서 이미자는 각종 상패와 훈장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특히 깔끔하면서도 넓은 집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미자는 19세때 '열아홉 순정'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총음반 560장과 2069곡의 노래를 발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미자는 "하루에 20~30곡 녹음했다. 연습이란 것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곡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연습하고 녹음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 모든 걸 할 수 있었다. 해왔다"고 말했다.
 
이미자는 평소 집에서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별로 하는 게 없다. 소일거리 하거나 뜨개질, 책을 본다"고 답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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