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영상] 트로트 가수 엄소영, 어깨가 저절로 들썩이는 ‘잘살아요’ 무대
[NI영상] 트로트 가수 엄소영, 어깨가 저절로 들썩이는 ‘잘살아요’ 무대
  • 승인 2019.05.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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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엄소영이 어깨가 들썩이는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예 트로트 가수 엄소영의 데뷔 앨범 ‘좋니 좋아’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엄소영은 타이틀곡 ‘좋니 좋아’ 공동 타이틀곡 ‘끙끙끙’, ‘잘살아요’ 각 곡마다 콘셉트와 맞는 의상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트로트계의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타이틀곡 ‘좋니 좋아’는 레트로 감성과 중독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엄소영만의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귀와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엄소영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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