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1년 3컴백 하고파…팬 분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인터뷰)
위너 강승윤, “1년 3컴백 하고파…팬 분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인터뷰)
  • 승인 2019.05.1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너/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너/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 강승윤이 1년 3컴백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6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는 위너 새 미니앨범 ‘WE’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위너 강승윤은 이번 타이틀곡 ‘아예’ 퍼포먼스에 관해 “이번에 저희가 의자를 이용해 춤을 춘다. 의자 위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왔다, 갔다하기도 한다. 다양한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소품을 사용하게 됐다. 이 퍼포먼스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투어 후 바로 컴백하게 된 이유로 “이런 인터뷰가 있으면 ‘공백기 없이 활동 하겠다’, ‘내년에는 더 자주 만나도록 노력하겠다’ 등 저희 나름대로 약속을 막 뱉어놓는다. 그럼 이걸 수습해야 하지 않나(웃음). 저희가 뱉어놓은 말들이 앨범을 만드는데 동기가 되는 거 같더라. 팬 분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휴식 시간도 줄여가며 작업하게 되더라. 개인적으로는 1년 3컴백 하고 싶다. 팬 분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아예(AH YEAH)’는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중독적인 훅이 귀를 사로잡는 WINNER표 여름 댄스곡으로, 심플한 편곡 대비 파트로 각 멤버의 음색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위너의 새 미니앨범 ‘WE’는 지난 1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됐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