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호, 간미연 때문에 아내 홍레나에게 된통 혼난 사연? "리액션이 너무…"
최현호, 간미연 때문에 아내 홍레나에게 된통 혼난 사연? "리액션이 너무…"
  • 승인 2019.05.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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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 홍레나/사진=TV조선 '얼마에요'
최현호 홍레나/사진=TV조선 '얼마에요'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최현호가 화제다.

지난 해 10월 방송된 TV조선 '얼마에요'에 출연한 그는 아내 홍레나의 친목 모임에 갔다가 된통 혼난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연히 아내를 데려다준 모임에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이 있었다. 평소에 팬이었기에 ‘차 한 잔 마시고 가라’는 말에 계속 그 자리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홍레나는 “남편이 특히 간미연 씨의 이야기에 유독 리액션을 크게 하더라. 나도, 친구도 모두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이야기를 들은 출연자들은 “정말 눈치가 없다” ”혹시 간미연에게 흑심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니냐”며 그를 곤경에 빠뜨렸다.

최현호는 지난 2015년 2월, 3년에 걸친 열애 끝에 리포터 출신 홍레나와 결혼했다.

한편 1976년생인 최현호의 나이는 올해 44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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