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유선 주연 ‘어린 의뢰인’, 5대 도시 앵콜 시사회 개최…22일 개봉
이동휘·유선 주연 ‘어린 의뢰인’, 5대 도시 앵콜 시사회 개최…22일 개봉
  • 승인 2019.05.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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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린 의뢰인’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어린 의뢰인’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오는 5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어린 의뢰인’이 스페셜 포스터 공개와 전국 대규모 시사회 소식을 알렸다.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감동 드라마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하나뿐인 친동생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10살 소녀 다빈(최명빈 분)과 다빈의 진실에 귀를 기울이고 충격 자백 속에 숨겨진 거짓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 정엽(이동휘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스터에는 ‘2013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실화 사건’이란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제 우리가 지켜줄게. 너무 늦어서 미안해”란 카피와 다빈을 바라보는 정엽의 따뜻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가 하면, 과연 충격사건 속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어린 의뢰인’은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언론과 사전 관람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열띤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어린 의뢰인’이 ‘전국민 극찬! 5대 도시 앵콜 시사회’ 개최를 확정했다. 5월 15일(수)부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울산까지 전국 5대 지역에서 시사회가 진행되는 것. 개봉에 앞서 관객들을 미리 만나며 뜻 깊은 시간과 뜨거운 여운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만큼 ‘어린 의뢰인’이 입소문 열풍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주목된다.

영화 ‘어린 의뢰인’은 오는 5월 22일에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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