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샷] 베리베리 강민, 17살 소년의 완성형 비주얼 ‘흠잡을 데가 없네’ [NI영상]
[심쿵★샷] 베리베리 강민, 17살 소년의 완성형 비주얼 ‘흠잡을 데가 없네’ [NI영상]
  • 승인 2019.04.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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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품, 새 음반 홍보를 위해 열리는 스타들의 제작발표회와 쇼케이스 현장.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포토타임. 

뉴스인사이드는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한꺼번에 몰아보는 이름하여 ‘심쿵★샷’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이번에 만나볼 스타는 지난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VERI-ABLE (베리어블)’로 컴백한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 강민이다. 

                                                               사진출저=뉴스인사이드DB

2003년생 올해 나이 17살이 된 팀의 막내 강민은 지난 1월 19일, 보이그룹 베리베리로 데뷔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소년미 넘치는 훈훈한 마스크로 이미 완성형 비주얼로 평가 받고 있다. 

‘얼굴 천재’로 불리는 아스트로 차은우를 잇는 차세대 비주얼과 애교 넘치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전국의 소녀 팬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 강민의 모습을 영상으로 통해 확인해보자. 

한편, 강민이 속한 베리베리는 타이틀곡 ‘딱 잘라서 말해(From Now)’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사진출저=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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