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주간현장] 미리 보는 연예계, 백상예술대상·뉴이스트 컴백·‘프로듀스 X 101’ 제작발표회 등 
[NI주간현장] 미리 보는 연예계, 백상예술대상·뉴이스트 컴백·‘프로듀스 X 101’ 제작발표회 등 
  • 승인 2019.04.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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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새 드라마, 새 영화 등, 봄바람과 함께 마음을 설레게 할 이번 주 연예계 현장을 미리 본다.

■ 시상식

-제55회 백상예술대상

2019년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 백상예술대상이 5월 1일 오후 9시 30분부터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영화 작품상은 ‘공작’, ‘미쓰백’, ‘버닝’, ‘사바하’, ‘암수살인’이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연기상 남자 부문에는 ‘극한직업’ 류승룡, ‘버닝’ 유아인, '공작' 이성민, '증인' 정우성, '암수살인' 주지훈이 후보로 올랐다. 최우수 연기상 여자 부문은 ‘항거: 유관순이야기’ 고아성, ‘증인’ 김향기, ‘국가부도의 날’ 김혜수, ‘허스토리’ 김희애, ‘미쓰백’ 한지민이 있다. 

드라마 작품상은 tvN ‘나의 아저씨’, ‘미스터 션샤인’, JTBC ‘눈이 부시게’, ‘SKY 캐슬’, MBC ‘붉은 달 푸른 해’가 최종 후보작이 됐다. 최우수 연기상 남자 부문에는 ‘열혈사제’ 김남길, ‘왕이 된 남자’ 여진구,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나의 아저씨’ 이선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경합한다. 여자 부문은 ‘SKY 캐슬’ 김서형, ‘SKY 캐슬’ 염정아,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눈이 부시게’ 김혜자, ‘나의 아저씨’ 이지은이 후보에 올랐다.

 

■ 가요

-뉴이스트 컴백 쇼케이스
 
그룹 뉴이스트가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벳벳(BET BET)’은 퓨처 베이스와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슬로우 템포의 노래로, 독특하면서 세련된 플럭 사운드와 강한 리듬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그 외에도 세뇨(Segno)’, ‘베이스(BASS)’, ‘토크 어바웃 러브(Talk about love)’, ‘디퍼런트(Different)’, ‘파인(Fine)’, ‘유니버스(Universe)’ 등 총 7곡이 수록 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완전체 앨범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뉴이스트는 트랙리스트, 프리리스닝,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하고 있다.
 
-김동한 컴백 쇼케이스
 
오는 5월 1일 김동한이 세 번째 미니앨범 ‘D-HOURS AM 7:03’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포커스(FOCUS)’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 외에도 앨범에는 ‘베베(BEBE)’, ‘메이크 미 소 크레이지(Make Me So Crazy)’, ‘매일매일’, ‘이데아(IDEA)’ 등 총 5곡이 수록 될 예정이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김동한은 트랙리스트, 하이퍼랩스 티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특히 그는 이번 앨범 전곡 작사·안무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 영화

-‘어린 의뢰인’ 언론시사회

29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장규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동휘, 유선이 참석한다.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감동 드라마. 이동휘는 10살 소녀 다빈(최명빈 분)의 자백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엽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감성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걸캅스’ 언론시사회

30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정다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라미란, 이성경이 참석한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라미란과 이성경은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서 다양한 하드 트레이닝을 거치며 전직 전설의 형사이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특기생인 미영과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로 거듭났다. 타격감이 돋보이는 라미란의 통쾌한 ‘백드롭’부터 긴 팔다리를 이용한 이성경의 날렵한 ‘가위차기’ 등 시원한 액션을 예고한다.

-‘배심원들’ 언론시사회

5월 2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홍승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박형식, 백수장, 김미경, 윤경호, 조한철, 조수향이 참석한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예능

-tvN ‘작업실’ 제작발표회

29일 오후 서울시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 이야기.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동엽, 김희철, 제아, 주이,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강궁 PD가 참석 예정이다.

-Mnet ‘프로듀스 X 101’ 제작발표회

3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는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프로듀스 101’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용범 부장, 안준영PD, 이동욱, 이석훈, 신유미, 치타, 배윤정, 권재승, 최영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드라마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 제작발표회

3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케이블채널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연출 이권 l 극본 서주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지난 2017년 시즌1을 방영, 화제를 모았던 ‘구해줘’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 이번 시즌2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조재윤, 한선화, 이권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MBC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 제작발표회

5월 2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특별기획 드라마 ‘이몽’(연출 윤상호 l 극본 조규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윤상호 감독,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남규리가 참석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 제작발표회

5월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l 극본 문수연)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보영,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유제원 감독이 참석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소다은, 김나연 기자/ 사진= 김혜진 기자, 롯데엔터테인먼트, 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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