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 강렬한 근황보니? "나 보고싶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로비, 강렬한 근황보니? "나 보고싶어?"
  • 승인 2019.04.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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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방영 소식에 마고로비가 '수어사이드 스쿼드2'를 암시하는 듯한 셀카를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14시 10분부터 OCN채널에선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재방영된다.

이에 지난 1월 마고로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me?(나 보고싶어?) HQ"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로비는 할리퀸을 연상 시키는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HQ는 할리퀸(Harley Quinn)을 뜻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2?"라는 댓글들을 남기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 배우 '할리 퀸' 마고 로비는 M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할리 퀸 스핀오프 영화가 제작된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마고 로비는 "'수어 사이드 스쿼드2', '고담 시티 사이렌스', '할리퀸 vs 조커'와 전혀 상관없는 오직 할리 퀸만을 위한 스핀오프 영화가 이미 2년 전 부터 제작 계획 중"이라며 "나도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2'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이 대량 살상무기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마고로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