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리자는 누구? 리즈시절 모습보니 "대중교통을 못탔다"
강애리자는 누구? 리즈시절 모습보니 "대중교통을 못탔다"
  • 승인 2019.04.18 2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강애리자의 리즈 시절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강애리자의 근황 및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에 18일 강애리자의 리즈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애리자는 1996년 결혼 후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가 15년 가량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

강애리자는 지난 'KBS1 ‘아침마당’은 ‘공감토크 사노라면’에 출연당시 “아마 최초의 국민 여동생이 제가 아니었나 싶다”며 “옛날엔 대중교통을 못 탔다. 길을 걸어 다닐 때 오빠를양 옆에 두고 걸어다녔다. 어떤 팬들은 제 앞에서 옷을 벗고 속옷에 사인해달라고 하신 분도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강애리자 앨범 자켓에 리즈시절 모습은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세련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한편, 강애리자는 올해 나이 58세이다. 그는 가족과 함께 구성한 그룹인 작은별가족의 멤버로 1975년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나서 1988년 1집을 통해 발표한 '분홍립스틱'을 통해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