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임블리 과거 폭로 "동거하던 남자가 학비부터 성형수술, 카페까지 차려줘…법정 싸움"
강용석, 임블리 과거 폭로 "동거하던 남자가 학비부터 성형수술, 카페까지 차려줘…법정 싸움"
  • 승인 2019.04.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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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이 임블리의 과거에 대해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유튜브 '[단독 LIVE SHOW] 아무도 몰랐던 임블리의 과거'에서 강용석이 임블리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강용석은 "임블리의 과거니까. 어차피 이제 공인이니까 이 정도는 뭐 가족들이 이해하겠지만 어려서부터 어떤 분과 동거를 했다. 빚투 문제와 비슷"이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스무살도 되기 전부터 동거를 했다. 돈도 대주고 생활비도 대주고 학교, 학비를 대줬다"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심지어 성형수술비도 굉장히 많이 대줬다. 아예 임블리씨 친정 동생들까지. 그 분은 돈이 좀 있었다. 그런 문제가 있다가 가세가 기울고 망했다. 카페도 차려주고 그랬는데 헤어졌다. 그러면서 그 분이 '내가 준 돈 돌려달라'고 차용증 형식으로 써놓은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것때문에 법정 소송도 했다. 결론이 일부 나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다. 빚투 문제다. 그 분은 뭐랄까. 떠나간 여자에 대해 그러는건 그렇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6000억 버는데 일부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강용석은 실시간 댓글을 보며 "이 이야기가 좀 세긴 센가보다"라며 반응을 살피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사진= 유튜브 '[단독 LIVE SHOW] 아무도 몰랐던 임블리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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