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나이, 부인 김민자는 누구? 러브스토리 "발톱까지 알고 싶었다"
최불암 나이, 부인 김민자는 누구? 러브스토리 "발톱까지 알고 싶었다"
  • 승인 2019.04.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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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나이와 그의 부인 김민자와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이 출연하면서 그의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최불암 나이는 1967년 생으로 올해 80세다. 지난 1970년 탤런트 김민자와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불암과 부인 김민자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최불암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최불암은 “알고 싶은 데가 많았다. 머리카락부터 발톱까지 알고 싶었다”라며 "고마워. 영원히 사랑할 거야. 내 몸 다 바쳐서"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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