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복면가왕' 출연 비화보니? "얼굴 커서 가면 두 번 제작"
이승윤, '복면가왕' 출연 비화보니? "얼굴 커서 가면 두 번 제작"
  • 승인 2019.04.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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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개그맨 이승윤이 MBC 예능 '복면가왕' 출연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이 '복면가왕'에 출연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MC 전현무는 이승윤에게 “가면이 정말 컸다. 가면 크기 때문에 알아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윤은 “얼굴이 커서 ‘복면가왕’ 가면을 특수제작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 제작했던 가면이 맞지 않았다. 그래서 2번 제작한 가면을 쓰고 무대 위에 섰다”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폴킴과 김연우에게 레슨을 받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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