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보니?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박지빈,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보니? "아무리 발버둥 쳐도…"
  • 승인 2019.04.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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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빅이슈 촬영 마지막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있다. 몰라보게 성장한 그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졌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했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점점 남성스러움과 깊이를 담아가고 있다.

올해 나이 25세인 박지빈은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했다. 이후 ‘이산’,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 ‘선덕여왕’, ‘메이퀸’, ‘안녕, 형아’, ‘아이스케키’ 등 굵직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2007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박지빈은 지난 2015년 5월 스무살의 나이에 군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입대 계획을 세웠으나 그해 6월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지낸 뒤 누나 결혼식을 마치고 입대했다.

당시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다녀와서 좋은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한편 지난 3월 박지빈은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군입대를 일찍 다녀온 이유를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박지빈은 “아무리 제가 아역 이미지를 지우려 발버둥 쳐도 아직까지 아기 티가 있고 아이 같고 그렇다면 그런 것 같다”며 “마음이나 정신이 일과 관련된 것이 없는 게 필요했다. 그래서 군대를 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박지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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