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규★] 최시원X추자현X유빈, 오랜만에 만난 스타들 ‘반갑습니다~’ [NI영상]
[New!규★] 최시원X추자현X유빈, 오랜만에 만난 스타들 ‘반갑습니다~’ [NI영상]
  • 승인 2019.04.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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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제작발표회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이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지난 1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을 통해 드라마 ‘변혁의 사랑’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최시원은 ‘국민여러분’에서 사기꾼 양정국 역할을 맡아 색다른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 2017년 10월 자신의 반려견 프렌치불독이 이웃 주민이었던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를 물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고에 휘말린 바 있다.

이날 최시원은 제작발표회 시작에 앞서 “저와 관련된 모든 일에 대해서 더욱 더 주의하고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배우 추자현은 JTBC 금토 드라마 ‘아름다운세상’으로 약 9년 만에 한국드라마로 복귀했다. 추자현은 ‘아름다운세상’에서 아들 남다름(선호)의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을 찾기 위해 온몸으로 투쟁하는 엄마 강인하를 연기한다.

특히 지난해 출산 후 8개월여 만에 복귀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선택한 추자현은 “거의 10년 만에 한국에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 오늘 드디어 준비한 것들을 선보이는 날이라 의미 있는 날”이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원더걸스 출신 유빈은 지난해 6월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 발표 이후 JTBC ‘스테이지K’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유빈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예능 고정 게스트가 됐다. 유빈은 “첫 예능 고정이라 더욱 열심히 하고 있다.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조성욱 기자 / 사진=KBS, JTBC, SBS, 최시원 인스타그램, 추자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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