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김상우), 정준영과 남다른 우정 "7년째 연예계 대표 절친"
로이킴(김상우), 정준영과 남다른 우정 "7년째 연예계 대표 절친"
  • 승인 2019.04.02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이킴(김상우)과 정준영의 남다른 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이킴(본명 김상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준영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붙어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로이킴,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로이킴과 정준영은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각각 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7년째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두 사람은 축구와 게임 등의 공통사를 통해 다른 연예인들을 포함한 사조직을 결합해 친분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 로이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