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샷] 박지훈·정세운·JBJ95(상균 켄타)·김준수, 소장각 부르는 눈부신 비주얼 [NI영상]
[심쿵★샷] 박지훈·정세운·JBJ95(상균 켄타)·김준수, 소장각 부르는 눈부신 비주얼 [NI영상]
  • 승인 2019.04.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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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품, 새 음반 홍보를 위해 열리는 스타들의 제작발표회&쇼케이스 현장.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포토 타임. 

뉴스인사이드는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한꺼번에 몰아보는 이름하여 ‘심쿵★샷’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이번에 만나볼 스타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 가수 정세운, 박지훈, JBJ95. 

지난 19일 새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으로 여심을 싹쓸이하고 있는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분위기로 매력을 발산 중이다.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은 진성과 가성을 완벽하게 오가며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하는 정세운의 보컬과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래퍼 페노메코의 피처링이 인상적인 곡으로 지난 앨범의 타이틀곡 ‘20 Something’에 이어 이번 타이틀곡 작사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워너원이 아닌 솔로 가수로 돌아온 떠오르는 아시아 프린스 박지훈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을 발매하고 꽃길 행보를 시작했다. 

타이틀곡 ‘L.O.V.E’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을 담고 있는 곡으로, 박지훈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감각적인 춤선이 노래와 완벽하게 어우려져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대세 남성 듀오 JBJ95(상균 켄타)가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가득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AWAKE’는 딥 하우스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곡으로, 얼어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전작 ‘엘리자벳’에서 신적인 존재인 ‘죽음’을 연기하며 호평 받은 김준수가 오늘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 개막을 앞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아더’ 역할에 캐스팅이 되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김준수가 맡은 ‘아더’는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이자 왕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 제왕으로 성장하는 인물로  번 작품에서 인간의 고뇌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표현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사진제공=마루기획,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EMK,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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