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의원, 6개월 된 아이 공개! 일상보니? "사랑하는 나의 아들"
신보라 의원, 6개월 된 아이 공개! 일상보니? "사랑하는 나의 아들"
  • 승인 2019.03.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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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은 자신의 SNS에 KBS '거리의 만찬' 방송 소식을 전하며 아들을 공개했다.

신보라 의원은 "[신보라 의원실 통신] 오늘 저녁 10시. 지난 주에 이어 KBS <거리의 만찬> 정치의 조건 두번째 이야기 - '당신의 300명'이 방영됩니다. 방송을 위해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브이로그 카메라를 들고 다녔는데요. 사랑하는 저의 아들과 다소 민망한 민낯까지 방송에 나오겠네요. 국민과 가장 가까워야 할 국회가 국민들이 느끼기에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아 항상 아쉽고 안타까웠는데요. 항상 날선 공방을 이어오던 선배·동료 의원들과 국회 밖에서 국회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국민들과 국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덧붙여 저와의 거리도 좁혀지길 기대해봅니다. 함께 시청해주세요^^ #거리의만찬 #정치의조건 #당신의300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 의원은 똑 닮은 아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이 28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 6개월 된 아들을 동반해 법률 제안설명을 하려고 했지만,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결정 자체가 연기됐다. 앞서 그는 국회 본회의 때 자신의 6개월 된 아이와 동반 출석을 허락해 줄 것을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요청했다. 


 [뉴스인사이드 진아영 기자/사진=신보라 의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