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기도…"
'홍현희♥' 제이쓴,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기도…"
  • 승인 2019.03.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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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와 결혼한 제이쓴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캐나다 신혼여행을 떠났던 두 사람의 가슴 뭉클한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이쓴은 조규만의 '다 줄거야' 노래를 열창하며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후 프러포즈 선물로 은팔찌를 꺼낸 제이쓴은 “매듭이 되어있는 팔찌의 의미는 우리 둘의 영원을 의미한다”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전했다. 

하지만 이를 영어로 듣고 있던 홍현희는 “뭐라는 거야? 누가 해석 좀 해줘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홍현희 곁으로 다가간 제이쓴은 무릎을 꿇고 팔찌를 건넸고 홍현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홍현희는 올해 나이 38세로 남편 제이쓴과는 4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호주에서 2년 동안 유학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도 재직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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