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삼촌은 의사 표진인…"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다" 재벌설 해명보니?
블락비 피오, 삼촌은 의사 표진인…"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다" 재벌설 해명보니?
  • 승인 2019.03.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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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의 집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소속사가 운영중인 피오 인스타그램에는 "피오는 오늘 보검님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오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피오는 최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의 동생 김진명으로 출연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올해 나이 27세인 블락비 피오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과 관련된 ‘재벌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블락비 피오는 ‘아버지가 20세 기념으로 B사 애마를 선물했다더라’는 질문에 “집안이 부유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살짝 과장됐다”며 재벌설에 대해 일축했다.

피오 아버지는 면세점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삼촌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정신과 의사 표진인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