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녀' 김가영, US오픈 9볼 챔피언쉽 '우승'
'작은 마녀' 김가영, US오픈 9볼 챔피언쉽 '우승'
  • 승인 2009.08.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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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 WPBA 공식홈페이지

[SSTV|김태룡 기자] '작은 마녀' 김가영이 '2009 US 오픈 9볼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김가영은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에서 개최된 '2009 US 오픈 9볼 챔피언쉽'에서 미여자프로리그(WPBA) 1위를 달리고 있는 카렌코어(영국)를 세트스코어 7대 5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2년과 2004년 세계선수권을 2연패한 김가영은 이번 우승을 통해 WPBA 시즌 랭킹 1위에 올라섰으며, 카렌코어와의 올 시즌 전적에서도 2승 1패의 우위를 점하게 됐다.

한편, '당구 얼짱' 차유람은 1회전과 2회전에서 상승된 기량을 선보이며 분전했지만 한국계 미국국적의 자넷리에게 패하며 32강에 만족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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