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신동 "멤버 각자의 욕심으로 직접 공연준비했어요"
[SS포토] 신동 "멤버 각자의 욕심으로 직접 공연준비했어요"
  • 승인 2009.07.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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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 SSTV

[SSTV | 최수은 기자] ‘쏘리쏘리’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주니어가 ‘슈퍼 쇼2(SUPER SHOW II)’로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슈퍼주니어는 “이번 공연 콘셉트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웅장한 오프닝과 신동, 한경, 은혁의 퍼포먼스, 동해의 첫 자작곡 공개, 희철의 보사노바풍의 새로운 모습 등 멤버들 각자 욕심을 가지고 직접 준비했다”고 이번 공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3집 ‘쏘리쏘리’ 등으로 국내 각종 차트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등 아시아의 음악차트에 상위권 랭크에 진입해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아시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이때까지 다양한 곡으로 활동을 해왔으나 3집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1위 한 것도 기쁘지만 멤버들 간의 우애도 더 좋아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는 슈퍼주니어로 끝날 사이는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또한 “예전엔 ‘대표곡이 뭐냐’는 질문에 머뭇거렸지만 이제 당당하게 ‘쏘리쏘리’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의 음악적인 색깔을 찾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갈증’, ‘U’, ‘너라고’ 등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시작으로 멤버 각각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선보이는 다양한 개별무대, 슈퍼주니어-K.R.Y, 슈퍼주이너-T, 슈퍼주니어-M의 유닛 무대, 슈퍼주니어가 특별이 준비한 소녀시대의 ‘Gee’ 패러디 무대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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