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동영상 확산 논란 속 왕따설까지…'곤혹'
티파니, 동영상 확산 논란 속 왕따설까지…'곤혹'
  • 승인 2009.06.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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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 SSTV

[SSTV|박정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때아닌 '왕따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7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방송 녹화를 기다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한 영상이 올라오며 티파니의 왕따설이 불거져 나왔다.

동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렬로 서 있으며 윤아가 티파니의 치마를 갑자기 들춰보는 장면이 나온다. 윤아의 입모양과 놀라는 표정 등을 살펴봤을 때, '(속바지를) 안입었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에 수영은 티파니를 한 바퀴 돌려보고 다시 제자리로 돌려보낸다. 원래 자리에 선 티파니는 무안한 표정으로 무대를 기다리고 있고, 다른 멤버들은 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같은 그룹이라해도 함부로 치마를 들추는 건 예의가 아니다", "티파니를 심하게 꾸짖는거 같다", "앞에 팬들도 있는데 티파니를 무안하게 만든다. 그리고 다른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하고 있다" 등 의견을 내며 티파니가 왕따 당하는 것은 아닌지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한편, 이 동영상은 '속바지 안입은 티파니 딱 걸렸네', '다른 멤버들에게 꾸지람 듣고 있는 티파니'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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