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 전하며 '눈물'
김현영,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 전하며 '눈물'
  • 승인 2009.06.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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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쳐

[SSTV|박정민 기자] 개그우먼 김현영이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김현영은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이혼을 하게된 결정적 계기와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90년대 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우먼 김현영은 "2년의 별거 끝에 얼마전 이혼합의했다"고 밝혔다. 김현영은 지난 2005년 전 남편과 결혼한 후 연예계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김현영은 자신이 가장 힘들었던 때 남편이 옆에 있지 않았던 것을 이혼을 결심한 가장 결정적인 계기로 꼽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2년 여전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돌아가셔서 너무 힘들었다"며 "돌아가시기 전 병간호로 너무 힘들었는데 전 남편은 연락도 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현영의 절친한 친구로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혜연 역시 함께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현영은 1990년대 초 '닌자 거북이', '못 생긴 무수리' 등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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