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티파니 동영상 '일파만파' … 네티즌 '옹호' VS '비난'
윤아-티파니 동영상 '일파만파' … 네티즌 '옹호' VS '비난'
  • 승인 2009.06.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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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의 치마를 들춰보고 깜짝 놀란 윤아 ⓒ 티파니-윤아 동영상 캡쳐

[SSTV|이진 기자] 한 네티즌이 온라인에 올린 '윤아-티파니의 치마 들친 동영상'이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은 27일 MBC '쇼! 음악중심' 사전 녹화 시 촬영된 것으로 해당 네티즌이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했다. 이 동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렬로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맨 앞에 서있던 티파니의 치마를 무심코 쳐다본 윤아가 문제점을 발견하고 티파니의 치마를 갑자기 들춰 본 것.

민망해 하는 티파니와 깜짝 놀라 “안 입었어?”라고 말하는 윤아의 얼굴이 대조적인 가운데 티파니가 다시 원래 서있던 자리로 돌아가자 윤아는 티파니를 남겨둔 채 뒤에 서있던 다른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소녀시대 팬들이 “윤아가 티파니를 정말 걱정해 주는 것이다”, “서로 지적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 “치마가 짧으니 속바지를 안 입은 걸 걱정한 것”이라며 윤아와 티파니를 옹호하는 것과 달리 네티즌들은 “염려되는데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치마를 들추냐(이 모 네티즌)”, “그냥 말로 물어볼 수 도 있었다. 언니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무시하는 것 같다(이 모 네티즌)”, “정말 염려됐다면 조용히 귓말로 물어봤겠지(김 모 네티즌)”라며 실망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의 활동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29일 앨범을 공개, 선주문만 9만장을 기록하며 또 다시 신드롬을 일으킬지 가요 관계자들을 비롯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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