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비는 알았지만 박진영 누군지 몰랐다"
2PM 닉쿤 "비는 알았지만 박진영 누군지 몰랐다"
  • 승인 2009.06.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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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 SSTV

[SSTV|박정민 기자]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이 데뷔 초 소속사 사장 박진영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닉쿤은 29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요절복통 유.치.장'(이하 유.치.장)에 출연해 미국에 있을 당시 박진영이 사장인 현재 소속사 JYP와 인연을 맺어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난 그 때 박진영이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다”며 "“비(RAIN) 형은 유명해서 알았는데, 박진영은 몰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닉쿤은 “나중에 박진영 사장님이 공연하시는 걸 처음 보게 됐는데, 정말 대단했다”며 “와아, 저 나이에…!”라고 당시의 속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모두의 배꼽을 잡게했다.

이 외에도 닉쿤은 박진영에게 반말한 사연 등 한국말이 서툴러 생겼던 황당 실수담 등을 고백하고,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터득한 자신만의 예능 노하우 등을 공개, 이를 직접 시범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닉쿤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이시영은 전진과의 열애를 당당히 고백하는가 하면 나이와 예명 등 자신을 둘러싼 갖가지 오해와 루머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닉쿤, 이시영, 배수빈, 김태원 등이 출연하는 '야심만만2'는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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