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빽가, 청담동 클럽사진 "나 아니다" 해명
'억울한' 빽가, 청담동 클럽사진 "나 아니다" 해명
  • 승인 2009.06.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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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의 해명글 ⓒ 빽가 미니홈피

[SSTV|박정민 기자] 일명 '청담동 클럽사진'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진 코요태 빽가(28·본명 백성현)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빽가는 3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모자이크 처리된 청담동 클럽 사진을 올리고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라, 클럽 네이**에서 일하는 분이다. 나와 닮아서 빽가라고 불린다"고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빽가는 “어제 스케줄이 한창일 때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와 청담동 클럽사진이라는 것이 검색에 올랐고 내가 그 안에 있다더라”며 "그래서 오늘 수십통의 불쾌한 쪽지들이 쇄도했고, 사진 리플을 통해 더러운놈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며 고초를 겪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변명도 거짓말도 아니고 사진의 저 사람은 제가 아니다"고 강조한 후, "앨범나와서 바쁘게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게 뭔가? 앨범 잘되려고 그러나보다 해야겠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2일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진 '청담동 클럽 사진'은 총 145장으로 젊은 남녀들이 술을 마시며 놀고 있고, 일부 사진에는 남녀 간의 노골적인 스킨십과 성행위 묘사, 여성 가슴 노출, 동성끼리의 애정행위 등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을 경악케 했다.

이중 2쌍의 남녀가 얼굴을 맞댄 사진 속에 마른 체구에 수염을 기르고 있는 남자를 본 네티즌들은 "코요태 '빽가'인 것 같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혼성그룹 ‘코요태’는 군 복무중인 김종민을 제외하고 신지와 빽가 두 명으로 지난달 말 3년만에 정규 음반 ‘점핑(Jumping)’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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