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청담동클럽'에선 무슨일이? 사진의 고백
[VOD] '청담동클럽'에선 무슨일이? 사진의 고백
  • 승인 2009.06.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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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클럽 사진 ⓒ 포털사이트 게시판

[SSTV|이진 기자, 황예린 PD]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찍은 다소 음란한 사진 140여장이 인터넷상에 유포됐다. 몇몇 연예인들도 포함돼 있어 논란은 가중될 전망이다.

2일 인터넷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청담동 클럽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클럽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145장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외국인을 비롯한 국내의 젊은 남녀가 뒤섞여 술을 마시며 즐기고 있는 문제의 사진 속에는 남녀 간의 노골적인 스킨십과 성행위 묘사, 동성끼리의 애정행위 등을 담고 있으며 특히 일부 여성의 벗은 상체를 찍은 사진까지 유출돼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들은 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이며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강남 일대 클럽에서 열린 파티 장면을 찍어 올린 사진들의 일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사진들을 게재했던 사이트는 2일 오후 들어 폐쇄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클럽에서 저렇게 노는지 몰랐다”, “클럽에서 마약을 판다는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에서는 “실제로는 저것보다 더 심하다”, “공개된 사진은 정말 일반적인 사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게시판을 통해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다", "연예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진을 어디 가면 볼 수 있나", "연예인 H씨는 누구지?"라며 호기심을 보였으며 또 다른 네티즌들은 "모자이크가 돼서 잘 모르겠지만 논란될 정도는 아닌 듯", "검색어만 봤을 땐 정말 심각한 줄 알았네", "술 먹고 놀다보면 저 정도는 놀 수 있는 것 아닌가"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영화배우 주지훈이 예학영·윤설희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강남의 한 클럽에서 환각파티를 벌이다 구속돼 충격을 안겨줬으며, 지난달에는 유명 연예인 두 명이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여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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