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무속인이 '내조'서 노래부르면 뜬다고 예언" 적중
윤상현 "무속인이 '내조'서 노래부르면 뜬다고 예언" 적중
  • 승인 2009.06.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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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 MBC

[SSTV|박정민 기자] '태봉이' 윤상현이 인기리에 종영한 MBC 월화극 '내조의 여왕' 출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내조의 여왕' 훈남 3인방으로 오지호·최철호와 함께 출연한 윤상현은 "무속인이 '내조의 여왕'으로 뜰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상현은 "어머니가 드라마 촬영 전에 점을 보러 가셨다. 무속인이 드라마에서 노래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노래를 부르면 잘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열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윤상현은 “그 무속인이 ‘그로인해 넌 온실을 탈출 할 것이다. 정글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고 덧붙이며 "그 전에는 삼재가 들어 있어서 잘 안 됐나 보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은 이날 방송에서 '내조의 여왕'에서 열창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네버엔딩 스토리'와 '보낼 수 없는 너' 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또 함께 출연한 오지호는 '고해'를, 최철호는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불러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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