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방탄소년단 뷔와 머리 맞대고 다정 셀카…"연예계 소문난 절친"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와 머리 맞대고 다정 셀카…"연예계 소문난 절친"
  • 승인 2019.03.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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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의 절친한 근황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뷔는 과거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박보검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완벽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미소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보검은 4일 영화 '서복'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관심이 집중됐다.

1993년 6월 16일생인 박보검의 나이는 올해 27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