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33%, 2월 3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크아크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33%, 2월 3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크아크 TOP5
  • 승인 2019.02.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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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크아크 TOP5

2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9.02.18.~2019.02.24.)’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월 3주차 신규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의 돌풍이 매섭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지난 주에 이어 10위권 내 모든 게임의 전주대비 사용시간 점유율이 감소했다. 지난 주 7위에 자리했던 ‘서든어택’의 경우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2.37% 감소했음에도 점유율 4.38%를 기록하며 한 단계 상승하며 6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순위 변동이 많았던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에이펙스 레전드’가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163.73% 대폭 상승하며 9단계 상승한 11위에 랭크됐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11위에 랭크되어있어 ‘에이펙스 레전드’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으로 19위에 랭크된 ‘아이온’이 전주 대비 증감률 0.16% 증가하며 점유율 0.40%로 두 단계 상승하며 다시 20위권 내로 진입했다. 반대로 ‘한게임 로우바둑이’가 두 단계 하락해 20위에 랭크되며 3주차를 마무리했다.

최근 유저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일명 ‘인싸게임’으로 부활한 ‘카트라이더’가 주간 HOT 게임으로 선정됐다.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트라이더’는 최근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업데이트와 e스포츠의 흥행, 스트리밍 방송의 인기 등을 통해 차트를 역주행하며 일일 최고 5위까지 진입했다. 한편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카트라이더’는 VR게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온라인에 이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카트라이더’의 2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7위, 장르 내 순위 1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4.30%, 장르 내 점유율 93.89%를 기록했다.

2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오버워치
4위 피파온라인4
5위 로스크아크
6위 서든어택
7위 카트라이더
8위 메이플 스토리
9위 스타크래프트
10위 던전앤파이터

[뉴스인사이드 김현영 기자 / 사진= 게임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