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이혼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보니? "하나뿐인 내 원수"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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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가 화제인 가운데 그과 전남편 사이 아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정영주는 “노태유 혹은 노탱 #하나뿐인 내....웬수 #내아들#분신...치고 너~~~~무닮아서리..쪕 내여권속 일곱살노태유 저때의추억이많지않아 미안하고아쉬워 아들 엄만 니가 진짜좋아 진짜진짜 ㅎㅎㅎ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에는 어린 시절의 아들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엄마 정영주와 꼭 빼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정영주는 6년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영주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달달한 현실 연애를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정영주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며 소개팅남 김성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정영주와 김성원은 10살 나이차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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