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둘째 출산…지성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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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사진=SN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한 이보영이 둘째를 출산하며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3년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조수원 감독과 박혜련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24.1%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로 드라마를 마무리했다.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등의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성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제 갓 태어난 그의 둘째딸의 작고 귀여운 발바닥이 자리해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기 발바닥 너무 귀엽다", "얼마나 예쁠까"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SBS TV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난 후 장기간 교제해왔다.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첫 딸을 얻었다.

지성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으며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이보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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