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소머리국밥, 앞서 백종원도 감탄한 그 맛…"말 없이 먹다가 엄지 척"
2019.02.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예산 소머리국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국밥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자신의 고향인 충청남도 예산으로 향했다. 그가 예산으로 향한 날은 예산의 5일장 중 유명한 삽교 장날.
 
백종원은 "여긴 유명한 국밥집이다. 아무 때나 갈 수 없다"며 "평상시엔 안 한다. 원래 장날에만 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도 헛걸음을 치는 손님이 많으니까 장 앞날과 장날에 영업한다. 영업일 일자가 적혀 있어서 이대로 안 오면 헛걸음"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곳 예산의 소머리국밥은 보통의 하얀 국물과는 다르게 육개장을 연상케 하는 빨간 국물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깜짝 놀랐쥬? 색깔 죽이쥬?"라고 말한 뒤 제작진이 설명을 해달라고 청할 때까지 아무 말 없이 먹는 데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이 소개한 이 집의 예산 소머리국밥은 뽀얀 국물이 아닌 빨간 국물. 백종원은 국밥을 한그릇 해치운 뒤 두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감탄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사진=SBS]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