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품격' 오아린, 장나라에 "윤소이가 그날 나갔다온게 맞다" 증언 실토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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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린이 장나라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23회에서 아리(오아린)가 오써니(장나라)에게 중요한 증언을 했다.

이날 아리는 황태녀로 책봉됐고 태후 강씨(신은경)는 언론사들을 초대해 아리와 찍는 홍보 영상 촬영을 취재하게 했다. 여러 취재진들 앞에서 태후 강씨와 아리는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아리가 몇번의 대사 실수를 하면서 태후 강씨의 표정은 어두워졌고 중간에서 서강희(윤소이)만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리는 사람들 앞에서 하는 연기에 점점 지쳐갔고 자신을 혹독하게 대하는 서강희와 태후 강씨 때문에 오써니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갔다.

그러던 중 태후 강씨가 오써니를 막무가내로 감옥에 가두었다. 아리는 이혁(신성록)에게 "어마마마를 풀어달라"고 간청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이혁이 직접 오써니를 감옥에서 풀어줬다.

오써니가 궁으로 다시 나오자 아리가 그녀에게 달려가 안겼다. 아리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실 그날 제가 거짓말을 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서강희가 이윤(오승윤)을 공격하고 방으로 들어왔을때 아리가 그 모습을 목격했다. 목이 상처는 물론 그녀가 훔친 비디오테이프도 봤다. 아리는 이 사실을 전부 오써니에게 말했고 오써니는 이윤을 습격한 괴한이 서강희라는 사실을 확신했다.

한편 서강희는 강주승(유건)을 따로 옮겨두고 주기적으로 그를 찾아 대화를 나눴다. 이때 강주승은 자신이 민유라(이엘리야)와 애인 사이였음을 털어놨고 서강희는 이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랐다. 극 말미, 민유라 역시 강주승을 빼돌린 사람이 서강희란 사실을 눈치채고는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사진= SBS '황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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