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이지호' 뉴욕타임즈 36가지 질문, 뭔가보니? "다 끝나면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
'김민 이지호' 뉴욕타임즈 36가지 질문, 뭔가보니? "다 끝나면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
  • 승인 2019.02.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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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36가지 질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칼럼니스트 맨디 카트론은 지난 2015 뉴욕타임즈에 실은 칼럼을 통해 누구와도 쉽게 사랑에 빠질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몇가지의 질문들을 서로 주고받고, 4분간 서로의 눈을 응시하는것만으로 사랑에 빠진다는 것이다. 그는 이를 실제 실험해 결과 참가자 쌍이 실험 6개월 결혼에까지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글에서 소개된 질문들은 이미 18 뉴욕주립대의 심리학자 아서 아론 교수가 정리한 것들로, 그의 연구 '대인관계 속의 친밀감 형성에 대한 실험'(1997) 자세히 소개됐다.

 

3개의 세트, 36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됐으며, 아서 아론 교수는 "계속해서 조금씩 서로가 자신의 개인적인 부분을 노출하는 것이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킬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편, 12 방송된 TV조선아내의 에서 이지호 감독은 뉴욕타임즈 36가지 질문을 언급했다.

 

그는뉴욕타임즈에서 '누구와도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이라는 기사를 봤다. 36가지 질문이 끝나면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는 것이다. 나는 당신과 이미 사랑에 빠졌으니 질문 가지만 해보겠다"라고 말하며 여러가지 질문을 김민에게 했다.

 

한편,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 뉴욕타임즈(https://www.nytimes.com/2015/01/11/fashion/modern-love-to-fall-in-love-with-anyone-do-this.html)에서 확인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TV조선아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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