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김우림, 전부인과 이혼한 이유는? 이시언의 폭로 "전혀 부럽지 않아"
2019.02.1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배우 정겨운 이혼과 그의 전부인이 재조명 가운데 이시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2014 4 연상인 서모씨와 결혼했지만 2016 이혼했다. 3 정도 교제한 결혼했고 이후 방송에서도 '사랑꾼' 면모를 보였지만 정겨운은 이혼 소송 사유로 "결혼 초부터 성격차이로 힘들었다" 밝혔다.

 

하지만 정겨운의 전부인 서씨는 "정겨운이 평소 가정에 소홀하다가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했다" 주장했다. 이후 별다른 이혼 조정도 위자료 없이 재산분할 부분만 상의해 원만히 이혼 절차를 마쳤다. 씨는 과거 모델 활동 이력이 있는 미모의 소유자로 디자이너로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지난 2015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 출연한 이시언의 발언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정겨운이 아내와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부럽지 않냐?" 신동엽의 물음에 "정겨운의 결혼생활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그렇게 부럽지는 않다" "방송을 가식적으로 하고 싶지 않다. 부럽지 않다. 전혀"라고 답했다.

 

이에 정겨운은 당황하며 " 하는 거야"라고 답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시언은  "정겨운이 신혼일 같이 커피를 마시려고 앞에 찾아간 적이 있는었는데, 정겨운이 만나자마나 술이나 마시자고 하더라. 그리고 나는 짧게 마시고 들어갈 알았는데 늦게까지 집에 가더라"라고 폭로했다.

 

한편, 2017 정겨운은 아내 김우림 씨를 만나 재혼했으며 부인은 클래식 피아노 전공자로 알려졌다 사람은 SBS '동상이몽2’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MBC]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