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아내' 이승연, 진태현 의심…유전자 검사 의뢰 '긴장up'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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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이 진태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조애라(이승연)가 김남준(진태현)을 박순태(김병기)의 손자로 의심했다.

이날 장에스더(하연주)는 김남준의 집에 갔다가 조애라의 수하가 들어오자 깜짝 놀라 옷장에 몸을 숨겼다. 남자는 조애라의 지시대로 집 곳곳을 뒤지다 장에스더가 옷장에 있는지 확인하려했다.

장에스더가 들키기 일보직전, 조애라는 "됐고 화장실에 가서 칫솔을 챙기라"고 말했다. 남자는 곧바로 화장실에 가서 "칫솔이 두개다"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조애라는 "상관없다. 두개 다 챙기라"고 말했다. 어차피 하나는 박도경(김진우)의 것이었고 세개 다 한꺼번에 유전자 검사를 하면 될 일이었다.

김남준이 집에 돌아왔을때 칫솔이 없어진 것을 확인, 장에스더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집 뒤진 이유 뭐냐"고 따졌다. 장에스더는 "우연히 봤는데 어머님이 시킨 남자가 가져갔어. 오빠. 어머님이 오빠랑 회장님 사이"라고 말을 이었다.

김남준은 "얼른 막아. 그 사람 도경이 것도 같이 가져갔어. 나 의심해. 유전자 검사 했다고 두개 다 가져간 모양. 자칫 도경이가 가짜인 것 들통난다. 얼른 막아"라고 소리쳤다. 놀란 장에스더가 서둘러 나갔다.

마침 조애라가 외출하려던 찰나였다. 장에스더는 멀리서 그녀를 지켜봤고 조애라는 한 남자에게 유전자 검사 물건을 전달했다.

한편 오산하(이수경)는 박도경(김진우)에게서 계속 전 남편의 흔적을 발견했다. 계속 의심하던 중 그녀는 도경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만나야겠다"며 급히 만남을 요청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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