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호야 학대 사건, 용의자 검거…조재윤 분노 "술 마시지 마세요"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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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호야 학대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11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 오랫동안 수사해오던 호야 학대 사건이 마무리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피의자는 모든 사실을 인정했지만 호야를 때린 사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의자는 9개월에 걸쳐 3 호야를 때렸다

 

조재윤은 용의자 검거에 성공한 뒤에도 분노를 참지 못하고 다음 사건 현장도 마다하고 호야 사건 조사에 끝까지 매달렸다

 

조재윤은 개를 학대하는 피의자에게 크게 분노했고, 술을 마시지 말라고 말했다. 피의자는 이후 검찰에 송치되었다

 

멤버들은 "동물보호법이 형량이 너무 낮다" 안타까워했다. 이태환은 "동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법이 약하다. 형량이나 처벌이 세면 그렇게 못했을텐데 아직까지 약해서 그런지 경각심이 없어쉽게 보는 분들이 있다" 분노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MBC Every1 '도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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