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나이, 남편 박성국은 6살 연하 "DJ와 엔지니어와의 만남"
원미연 나이, 남편 박성국은 6살 연하 "DJ와 엔지니어와의 만남"
  • 승인 2019.02.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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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박성국씨와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원미연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학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제작진은 원미연에게 다른 학부모들과 나이차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고, 원미연은 발끈했다.

 

늦은 나이에 나이가 6 어린 남편과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딸을 두고 있다.

 

원미연은 라디오 DJ 시절 엔지니어였던 박성국 씨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원미연은 MBC '사람이 좋다' 통해 아버지가 폐렴으로 입원했을 당시부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힌 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많은 사람 아닌 자신과 결혼한 것을 후회하지 않냐고 했다.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도 딸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 남편감 정말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원미연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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