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성폭행 의혹 성관계 영상에…대표 "우리 클럽 맞는 것 같다"
2019.02.0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버닝썬 성폭행 추정 성관계 영상에 버닝썬 측이 입을 열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닝썬 성관계 영상이 빠른 속도로 퍼졌다. 일각에서는 여성에게 마약을 먹인 뒤 성폭행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일었다.

이에 버닝썬의 이문호 대표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클럽이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이 촬영 유포된 경위에 대해서 이문호 대표는 “어떤 경위로 벌어진 일인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면서 “주말 기준 하루에 수천여명이 다녀가는데 일일이 휴대전화 검사를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냐”고 억울함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문호 버닝썬 대표는 지난해 11월 버닝썬에서 불거진 폭력사건에서 시작된 마약 거래, 경찰 유착, 성추행 등 의혹에 대해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버닝썬 측은 VIP 룸을 모두 폐쇄하고 여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버닝썬 내에서 마약 투여가 횡행한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버닝썬 측이 그런 주장을 하는 이를 고소하겠다고 나선 상황이다. 

한편,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관계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뉴스인사이드 이민제 기자/사진=버닝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