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4대륙 여자 싱글 쇼트 4위…일상 모습보니? '건강미 가득'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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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의 일상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은수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에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의 일상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2018~19시즌 시니어 무대에 처음 데뷔한 임은수는 지난해 11월 그랑프리 대회에서 3위에 올라 2009년 김연아의 금메달 이후 한국 여자 싱글 선수로 처음 입상했고, 지난달 2019 국가대표 국내 선발전에서도 김예림과 유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임은수는 SNS를 통해 탄탄한 건강미와 함께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대회 중간 중간 SNS로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수정 기자/사진=임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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