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1월도 점유율 30% 정상 행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트아크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1월도 점유율 30% 정상 행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트아크 TOP5
  • 승인 2019.02.08 12: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로스트아크 TOP5

2019년 1월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2019년의 첫번째 월간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제자리 3위를 되찾았다. 반대로 시작과 함께 붐을 일으킨 RPG 대작 ‘로스트아크’가 5위로 하락했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와 2위 ‘배틀그라운드’ 모두 전달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증가했고 점유율 또한 상승했으나 순위에 변화는 없었다. 눈에 띄는 증감률 변화로는 ‘로스트아크’가 전달대비 증감률 34.35% 크게 하락하였다. 반대로 7위에 랭크된 ‘메이플스토리’는 전달대비 무려 104.27% 대폭 증가하며 두 단계 상승했다.

이어 11위~ 2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디아블로 3’가 전달 대비 증감률 83.52% 대폭 증가하며 8단계 상승한 14위에 랭크돼 다시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는 반대로 ‘데스티니 가디언즈’가 전달 대비 증감률 29.19% 감소하여 6단계 하락한 20위에 자리하며 한 달을 마무리했다.

2019년의 첫번째 월간 HOT 게임은 ‘6시즌: 권위의 시즌’이 시작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3’가 선정됐다. 이번 16시즌에는 모든 캐릭터에 ‘왕실 권위의 반지’ 능력이 적용된다. 이용자들이 반지를 별도로 획득하거나 착용하지 않아도 전설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며 새로운 꾸미기 아이템과 시즌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시 돌아왔다.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새로운 16시즌의 자세한 사항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아블로 3’의 2019년 1월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4위, 장르 내 순위 7위에 랭크 됐으며 전체 점유율 0.54%, 장르 내 점유율 2.91%를 기록했다.

1월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오버워치
4위 피파온라인4
5위 로스크아크
6위 서든어택
7위 메이플 스토리
8위 카트라이더
9위 스타크래프트
10위 던전앤파이터

[뉴스인사이드 김현영 기자 / 사진= 게임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