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이정재·박정민·진선규,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오는 20일 개봉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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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사바하’가 영하의 촬영 현장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 분)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열정적인 배우들의 모습과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신흥 종교 ‘사슴동산’을 쫓는 박목사 역의 이정재는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이정재와 해안스님 역의 진선규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이어 미스터리한 정비공 나한 역의 박정민은 진지한 모습부터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미스터리한 정비공 나한 캐릭터를 위해 무표정한 얼굴과 낮게 깔린 음성, 탈색한 헤어스타일까지 변신한 박정민은 정체를 짐작하기 어렵지만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캐릭터를 완성해 강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16년 전 태어난 ‘그것’의 쌍둥이 동생 금화로 분한 이재인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금화 캐릭터와는 다른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황반장 역의 정진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장재현 감독과의 훈훈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짐작하게 만든다.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4년 만의 신작으로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캐스팅, 신선하고 참신한 소재로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사할 영화 ‘사바하’는 오는 2월 20일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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