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항소심, 근황보니? "아내와 둘이 조용히 시간 보내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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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안희정 항소심 소식과 함께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54) 충남도지사에 대해 2 법원 판단이 나온다. 지사를 무죄로 이른바 원심의 관점이 항소심에서도 유지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서울고법 형사12(부장판사 홍동기) 이날 오후 230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지사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피해자 진술 신빙성에 대한 인정 여부에 따라 지사는 2심에서도 무죄를 인정받거나, 유죄로 뒤집힌 판결을 받게 것으로 보인다. 성범죄 사건에서 중요한 증거는 피해자의 진술인데 1심은 피해자인 비서 김지은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봤다.

 

이에 안희정의 근황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11 더팩트는 경기도 외곽의 인적이 드문 캠핑용품점에서 지사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지사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양손 가득 캠핑용품을 들고 있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지사는 편안한 ·하의에 패딩조끼를 걸친 모습이었다.

 

지사는 자신을 찾아온 취재진에게제가 무슨 말이 있겠느냐. 아내랑 둘이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말이 없다. 기회가 되면 그때 언론 취재에 응하겠다 말했다. 더팩트는 지사가 이후 준중형 차량을 직접 운전해 떠났다고 전했다. 지사는 1 재판 기간에 머물렀던 경기도 야산의 컨테이너를 떠나 현재 다른 곳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진아영 기자/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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