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김동성 때문에 엄마를? 아니라고 못해…애스터마틴 사줬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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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성 애스터마틴/사진= 애스턴마틴

모친 살해 청부 중학교 여교사가 김동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고백하며 애스터마틴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31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 심리로 열린 임모씨(32·) 존속살해예비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임씨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이날 임씨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씨와의 내연 관계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임씨는 김씨에게 25000만원 상당의 자동차 애스터마틴과 1000만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55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그는 "살면서 따뜻한 사랑을 받았는데 사람이 굉장히 따뜻하게 위로해줘서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돈을 쏟아부었다"면서도 "경제적인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씨는  "가출 원인이 남자(김동성) 때문에 청부를 의뢰했느냐" 질문에 " 그렇다고 없지만 아니라고 수도 없다" "엄마는 도덕적 잣대가 높아서 사람을 만난다 하면 엄마가 분명히 남자를 죽이려 하실 뻔했다" 답했다

 

이후 임씨가 김동성에게 선물한 애스턴마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애스턴마틴은 105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 영화 ‘007’ 시리즈의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의 애마로 알려져있다.

 

모든 모델이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다른 스포츠카 모델들과 달리 아름답고 편안한 고성능 자동차의 이미지로 승부한다

 

애스턴마틴 2019 라피드 AMR 모델의 경우 출시가는 194,950파운드로 한화로 2 8500만원 대다

 

 

[뉴스인사이드 김수정 기자/사진= 애스턴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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