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여교사에 5억5천만원 상당의 선물 받아 "'나 시계 좋아해' 말하면서…"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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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성/사진=뉴시스

김동성과 여교사의 은밀한 관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31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에서 열린 (32) 씨의 존속 살해예비 혐의 결심 공판에서 씨는 연인 관계 의혹이 제기된 김동성에게 55000 상당의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이날임 변호인에 따르면, 씨는 김동성에게 25000 상당 애스터마틴 자동차, 1000 상당 롤렉스 손목시계 4 55000 상당의 선물을 줬다

 

씨는 김동성에 대해 "지금까지 살면서 따뜻한 사랑을 받아봤는데, 사람이 따뜻하게 위로도 해주고 밥도 사주고 그래서 좋았고, 정말 뭔가에 홀린 같았다"면서 "아무리 미쳤어도 단시간에 그렇게 돈을 제정신이 아니라서 굉장히 후회스럽다" 고백했다

 

김동성은 최근 채널A 통해 "여교사 임씨는 나를 지지해주던 사람, 이상이 아니었다"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날 김동성의 설명에 따르면 고가를 호가하는 물건을 여교사에게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ㄱ씨가 자신의 지지자라고 판단해 그냥 "고마워요"라고 언급 받은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성은 "먼저 임씨가 선물 주며 다가온 것인데 내가 바보 같아서 엮이고 말았다" "누구나 그런 받으면 깜짝 놀라면서도 받지 않겠냐" 털어놨다.

 

또한 김동성은 같은 연합뉴스를 통해 "지인과 함께 여행을 떠날 수는 있지 않은가" 여교사와의 은밀한 사이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앞서 C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친모 살해를 청탁했던 여교사 임씨가 김동성과의 부적절한 만남을 이어왔다" 보도,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보도에 의하면 김동성은 넌지시 임씨에게 " 시계 좋아해" 가지고 싶은 상품을 언급, 여교사는 씨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고가의 상품들을 그에게 안겨주는 방식으로 관계를 지속해 왔다.

 

또한 김동성과 여교사 임씨는 지난달 여행을 떠나 함께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매체는임씨의 어머니가 딸의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까지 제출했다" "그녀가 딸이 김동성의 꾀임에 넘어갔다고 생각하는 같다" 설명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수정 기자/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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