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동승자 논란…안나경 아나운서 2차 피해 어쩌나 "불륜 루머까지 대두"
2019.01.2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손석희 안나경 불륜 지라시/사진=뉴시스

JTBC 대표이사 손석희 동승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손석희를 폭행 혐의로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씨는 지난 2017년 4월 손석희가 옆에 동승자를 태운 채로 교통사고를 내고는 피해자와 급하게 합의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손석희는 "당시 동승자는 없었다"고 강하게 입장 표명을 한 상태며 "김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그의 동승자 여부를 놓고 손석희 안나경 불륜이라는 지라시 루머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태라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더욱이 이 때문에 손석희 안나경 불륜이라는 네이버 자동검색어도 등장한 것으로 명예훼손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언론인이자 앵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손석히는 미네소타대학 대학원 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지냈으며 1984년 MBC 소속 앵커로 데뷔했다.

[뉴스인사이드 이민제 기자/사진=뉴시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