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서연, ‘봄이 오나 봄’ 엄지원 딸 변신…현실감 넘치는 연기 ‘기대’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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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이서연이 ‘봄이 오나 봄’에서 엄지원 딸로 활약을 펼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연출 김상호 l 극본 이혜선)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

앞서 배우 이유리, 엄지원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이서연은 극중 엄지원이 맡은 이봄의 중학생 딸 박시원 역으로 합류한다. 박시원은 억지로 피아노를 치지만 피아노에 재능은 없어 힘들어하는 소녀이자 배우 지누를 좋아하는 열혈 팬. 이서연은 박시원 역을 통해 또래에 현실감 넘치는 리얼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서연은 지난 2016년 영화 ‘우리들’로 데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어린 나이임에도 연이은 작품 출연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이서연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봄이 오나 봄’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후너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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