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자백’ 합류…이준호·유재명과 호흡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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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훈이 ‘자백’에 합류한다.

tvN 새 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l 극본 임희철)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

앞서 이준호와 유재명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김성훈이 합류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극중 김성훈은 기자 성준식 역으로 분한다.

지난 2006년 연극 ‘PLAY’로 데뷔 한 김성훈은 이후 KBS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극중 박시후의 친구이자 이태환의 선배인 이용국 역, KBS ‘공항 가는 길’에서 김하늘의 선배인 박창훈 역 등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해오면서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특히 최근에는 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 양아치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다.

한편 ‘자백’은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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