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 척 ‘어쩌다, 결혼’·창업하는 척 ‘극한직업’, 새해 극장가 웃음 담당할 신선한 코미디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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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결혼’, ‘극한직업’ 등 ‘척’만 하는 설정의 영화들이 2019년 극장가에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2019년 새해 극장가에 ‘척’만 하는 기발한 설정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영화들이 개봉한다.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3년만 결혼하는 척 하는 영화 ‘어쩌다, 결혼’(감독 박호찬, 박수진)과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하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그 주인공이다. ‘어쩌다, 결혼’은 자유를 얻기 위해 결혼을 계획하는 성석(김동욱 분)과 내 인생을 찾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 해주(고성희 분)가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3년만 결혼하는 ‘척’, 같이 사는 ‘척’하기로 계약하며 생긴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어쩌다, 결혼’은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법칙을 따르는 대신 목적 달성을 위해 결혼하는 ‘척’만 하는 주인공들을 현대인의 시각으로 해석해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금껏 보지 못한 톡톡 튀는 설정 속에서 벌어지는 좀처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는 새로움에 목말라 있는 관객들의 갈증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남녀 감독이 각각 만들어낸 성석과 해주라는 캐릭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를 대변하며 공감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 마약반 5인방의 범죄조직 소탕 작전을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창업하는 척 한 치킨집이 뜻밖의 대박을 터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에게 빵 터지는 코미디를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극한직업의 나날을 보내는 마약반 5인방은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한직업’은 오는 1월 23일, ‘어쩌다, 결혼’은 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CGV아트하우스,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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